Self Check
몰라서 못 하신 게 아닙니다. 매일 급한 일이 먼저라 뒤로 밀렸을 뿐입니다.
업력이 10년을 넘었는데 회사를 넘길 준비는 시작하지 않았다
대표 급여를 얼마로 잡는 게 맞는지 정해 준 사람이 없다
내 회사 주식이 지금 얼마짜리인지 정확히 모른다
정관에 퇴직금 규정이 있는지 확인해 본 적이 없다
회사 가치는 커졌는데 정작 개인이 쓸 수 있는 현금은 없다
사람이 한 명 빠지면 회사가 멈춘다
우리 기술이나 노하우를 남에게 설명할 자료가 없다
우리 회사가 밖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진단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자료가 준비되지 않아도 됩니다. 「모르겠다」고 답하신 항목이 오히려 진단에서 제일 중요합니다.
What I Do
전부 대표님이 궁금해하셨지만, 바빠서 뒤로 밀어 두신 것들입니다. 하나씩 숫자로 확인해 한 장에 모읍니다.
비상장주식이 지금 얼마짜리인지 계산해 드립니다. 이 숫자를 모르면 승계도 이전도 시작할 수 없습니다.
얼마로 잡을 때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구간별로 나란히 놓고 비교해 드립니다.
규정이 실제로 있는지, 있다면 회사가 그 돈을 지급할 재원이 있는지까지 함께 봅니다.
언젠가 넘긴다는 생각은 있는데 준비가 없다면, 무엇부터 몇 년에 걸쳐 해야 하는지 순서를 잡아 드립니다.
핵심 인력 한 사람이 빠졌을 때 회사가 어디까지 견디는지, 그 사람이 쥐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습니다.
회사 자료와 소개가 실제 실력만큼 보이는지 함께 봅니다. 좋은 회사인데 그렇게 안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부 대표님 회사의 자료만 가지고 봅니다. 남의 회사 평균치나 일반론을 적지 않습니다.
Why Me
저는 계산을 새로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것을 한 장으로 세워 대표님이 판단하실 수 있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스물다섯에 이 일을 시작해 서른 해가 지났습니다. 그동안 만난 대표님들에게서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고 무엇이 대표를 잠 못 들게 하는지 배웠습니다. 책이 아니라 사람에게서 배운 것입니다.
기업의 재무제표와 실적을 사람이 읽을 수 있게 만드는 일이 제 직업이었습니다. 숫자를 한 장으로 세우는 훈련을 25년 받은 셈입니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왔습니다. 남에게 설명해서 이해시켜 본 사람만이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게 이 일의 전부입니다.
기업 재무는 지금도 교육 과정을 밟으며 배우고 있습니다. 아는 척하지 않습니다. 배운 만큼만 정확히 말씀드리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씀드립니다.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알려드리겠다는 말이 아닙니다.”
Free Diagnosis
회사 형태와 규모에 따라 필요한 진단이 다릅니다. 신청서에 적어 주신 내용을 보고 맞는 것으로 준비해 갑니다.
지금 회사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 그리고 그 단계에서 반드시 끝내 두어야 할 숙제가 무엇인지 짚어 드립니다.
대표 급여를 얼마로 잡느냐에 따라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구간별로 나란히 놓고 비교해 드립니다.
내 회사 주식이 지금 얼마인지 계산해 드립니다. 대부분의 대표님이 한 번도 확인해 보신 적이 없는 숫자입니다.
핵심 인력 한 사람이 빠졌을 때 회사가 어디까지 견디는지 봅니다. 그 사람이 쥐고 있는 일부터 찾아 드립니다.
진단서는 대표님 회사의 자료만 가지고 만듭니다. 남의 회사 평균치나 일반론을 적지 않습니다.
Process
신청하셨다고 해서 바로 찾아가지 않습니다. 진단서가 준비된 다음에 뵙습니다.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십니다. 고르기만 하시면 되고 1분이면 끝납니다. 모르는 항목은 「모르겠다」로 넘기시면 됩니다.
전화로 짧게 확인합니다. 추가로 필요한 것이 있으면 그때 말씀드리고, 없으면 그대로 진행합니다.
대표님 회사 자료로만 진단서를 만듭니다. 한 장으로 읽히도록 정리하는 것이 제 몫입니다.
진단서를 들고 찾아뵙고 설명드립니다. 여기까지가 무료이고, 그 자리에서 아무것도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Profile
저는 세무사가 아닙니다. 대표님 옆에 세무사님은 이미 계십니다.
제가 하는 일은 흩어져 있는 것을 한 장으로 정리해서, 무엇부터 여쭤보셔야 하는지 보여드리는 일입니다.
다만 기업 자료를 30년 다뤄 보면, 대표님이 지금 무엇을 몰라서 불편하신지가 먼저 보입니다. 그 자리를 짚어 드리는 것이 제 일입니다.
복잡한 것을 한 장으로 만드는 게 30년간 제 직업이었습니다.
제 이름을 네이버에 검색해 보십시오.
인물정보와 그동안의 인터뷰 기사가 그대로 나옵니다. 처음 뵙는 분께 저를 길게 설명드리는 것보다, 직접 확인해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Apply
작성에 1분 걸리고, 준비된 자료가 없어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진단과 대면 설명까지 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적어 주신 내용은 진단서를 만드는 데에만 씁니다.